LG트윈스 손주영과 한화 이글스 루이스 리베라토가 '쉘힐릭스플레이어' 7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5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쉘힐릭스플레이어' 7월 수상자로 LG 트윈스 왼손 선발 손주영과 한화 이글스 외야수 루이스 리베라토를 선정했다.
쉘힐릭스플레이어는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WAR)를 기준으로 선정한다. 손주영은 투수 부문 1위(1.29), 리베라토는 야수 부문 1위(1.86)에 올랐다.
손주영은 7월 한 달간 3승 무패, 평균자책점 1.47을 기록했다. 리베라토는 월간 타율 0.391, 14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080의 성적을 올렸다.
상금은 각각 1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