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보이드

'보이드(BOYD)'가 '2021 대한민국 주류대상' 구대륙 레드 와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그랑 크뤼 와인 메이킹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편안하게 다가가고자 만들어진 BOYD는 프랑스 전역의 훌륭한 생산자들과 함께 특별한 브랜드를 런칭하는 것으로 인지도가 높은 네고시앙 Maison Bouey와의 협업으로 2015년을 첫 빈티지로 시작되었다.

보르도(Bordeaux) 지역의 멜롯을 주 품종으로 까베르네 프랑, 까베르네 쇼비뇽을 블렌딩하여 오크 배럴에서 숙성시키는 이 와인은 Boyd Cantenac 못지않은 고급스러움과 클래식함, 벨벳같이 부드럽고 완벽한 밸런스가 특징이다. 감초, 블랙베리, 블랙 체리 등의 풍성한 아로마가 꾸준하게 피어올라 입안에 가득 차는 풍부한 매력을 자랑한다.

Boyd Cantenac과 Boyd의 와인 메이커는 "BOYD는 편안한 데일리 와인 가격에 그랑 크뤼 퀄리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합리적인 와인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