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링거워터는 지난 12월 7일,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경상북도 소방본부 및 소방학교 그리고 경상북도 지역 19개 소방서 소속 근무자들에게 약 6천1백만 원 상당의 링티와 전용 물병을 기증했다.

사진제공: 포항북부소방서

링티는 특전사 소속 군의관들이 행군 및 훈련 중 탈진하는 병사들을 신속하게 돕기 위해 연구, 개발한 제품으로, 개발 의의와 제품력을 인정받아 2017년 '국방부 스타트업챌린지'에서 육군 참모 총장상과 '도전! K-스타트 업'에서 국방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링거워터 관계자는 "뜨거운 열기 속에서 화재현장을 진압하고 나면, 극심한 피로와 탈수현상을 겪는다. 소방 공무원분들의 헌신에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링티와 전용 물병을 지원하기로 했다"라며 "24시간 재난과 사고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소방 공무원 여러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주)링거워터는 육군 특전사, 특수전교육단, 과학화전투훈련단(KCTC), 해군 제1함대, 잠수함사령부,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진해기지사령부 등 시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는 이들에게 꾸준히 제품을 기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 19 의료진, 구례군 수재민 및 자원봉사자, 택배 기사 등 고된 환경에서 헌신하는 분들을 후원하는 '링티쉐어'를 통해 꾸준히 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