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3차 대유행에 대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로 격상하면서 학원들이 3주간 영업을 중단해야 하는 학원들이 비상에 걸렸다. 문을 닫고 학원생 이탈로 인해 교육업계 종사자들이 학원운영에 큰 어려움을 겪고있는 것 이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AI 기반 비대면 학습관리 솔루션 지독멘토가 런칭 소식을 밝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독멘토를 이용해 학습자는 줌을 키고 공부를 시작하기만 하면, 하루동안 순수하게 공부한 시간을 AI 기반 프로그램은 일별, 주별, 그리고 월별로 데이터가 전송이 된다. 때문에 학생들에게는 공부할수 있는 동기부여가 꾸준히 제공되고, 학원운영자의 입장에서는 학생들의 학습관리가 데이터로 전달되어 학생들에게 세심한 관심을 더욱 쏟을 수 있다.
지독멘토의 나성균 대표는 "워킹맘의 경우, 코로나 2.5로 아이를 집에 두고 업무를 나가야해 아이를 달리 케어할 방법이 없다."고 전하며 "중소형 학원들도 코로나로 인해 학원 문을 닫고 온라인의 전환을 꾀했지만, 온라인 역량이 부족해 학생 자습과 시험관리에 어려움을 겪고있다"고 워킹맘과 학원가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밝혔다.
이어 "지독멘토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결해주어 전국에 있는 학원들이 반드시 필요한 프로그램이 될것이라 믿는다"고 전하며 "질좋은 교육과 데이터 화된 관리 시스템이 지금 코로나시대에 모든 공, 사교육을 아우르는 반드시 필요한 솔루션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지독멘토의 출시 소식에 업계관계자들은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공부 관리를 받을 수 있으며, 공부 데이터를 분석하고, 그 정보를 학원과 공유함으로써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학생과 학부모님을 만족을 줌으로써 교육 운영자들에게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