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2일(한국 시각) 오전 9시부터 14분간 정상 통화를 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한국에 대한 방위공약을 확고히 유지하고,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2일(한국 시각) 오전 9시부터 14분간 정상 통화를 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한국에 대한 방위공약을 확고히 유지하고,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