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부가 아파트에 집중된 6.17 부동산 대책을 발표하면서 주택시장의 규제는 한층 더해진 가운데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가 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이런 시장 상황 속 김해 삼계동 입지를 기반으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는 "김해 삼계두곡 한라비발디 센텀시티" 상업시설이 오는 11월 11일(수) 10호실의 공개입찰을 실시할 예정으로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삼계두곡한라비발디 센텀시티'는 경상남도 김해시 삼계동에 들어서는 대단지 아파트이며 지하 5층~지상 29층 21개동, 전용 64~84㎡ 총 1,936세대이다. 이 상가는 반지하 1층 ~ 썬컨 지하 2층의 규모로 종합쇼핑몰 형태로 구성되어있다. 특히 반지하 1층에는 메디컬센터를 입점 확정, 지하 2층에는 중형 브랜드 마트가 입점을 준비하고 있으며, 단지 내 상가에서는 볼 수 없는 상가전용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 상가전용 주차장 약100여대 확보로 상가 점주 및 이용객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김해 삼계두곡 한라비발디 센텀시티는 1,936세대 전세대의 분양이 모두 완료 되었으며, 아파트 단지 내 7레인 수영장을 포함한 대형 휘트니스 센터, 찜질방, 사우나, 골프연습장등의 주민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이 편의시설은 입주민뿐만 아니라 주변 단지 입주민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교통, 교육, 환경과 편의여건이 빼어난 대규모 단지 내 상가에 중대형 마트 입점, 메디컬센터 입점, 초대형 주민 편의시설 등 입지 환경이 우수하며, 입주민 및 주변단지 입주민을 고정 수요층으로 확보할 수 있어 단지 내 상가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질 것"이라며,"특히 인근 단지내 상가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입찰 내정가가 정해진 만큼 경쟁률도 높아 질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입찰등록은 11월11일(수) 진행하며, 입찰보증금은 2,000만원이다. 입찰 참여시 2,000만원을 지정 계좌로 입급하고, 입찰일에 입찰서를 제출하면 된다. 10개 호실 다수 입찰은 가능하지만, 동일점포에 대한 중복신청은 불가하다. 낙찰자로 선정되면 11월 12일~13일 계약을 체결한다. 계약 시 납입금은 입찰보증금 포함 낙찰가격의 10%이며, 중도금50%는 무이자 대출이고, 잔금 40%는 준공·입주가 시작되는 2021년12월에 납부하면 된다.
단지 내 상가 10개 호실 공개입찰은 김해시 김해대로 2462(삼정동 472번지) 김해시청 맞은편에 위치한 모델하우스 내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공개입찰 최저내정가는 평당 1,800~2,400만원(부가가치세별도) 수준이다. 각 호실별 공급가, 내정가 등 자세한 사항은 모델하우스 내방 및 전화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