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069960)은 #삼성전자와 손 잡고 온라인 식품몰 현대식품관 '투홈'에서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6가지 식품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오는 23일까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낮 12시에 30명에게 한정 판매하며, 1인당 1회 구매할 수 있다.

투홈 비스포크 패키지.

투홈 비스포크 패키지는 투홈에서 단독으로 판매하는 가정간편식(HMR)과 신선 식품 등으로 구성됐다. 20~30대 1~2인 가구를 겨냥한 '솔레니얼 패키지'는 몽탄 한상차림 꽃갈비 세트와 스와니예 트러플 아이스크림으로 구성됐고, '플래티넘 싱글 패키지'는 고메 프리미엄 호주산 양 프렌치랙과 감자, 모니니 올리브 오일 등이 포함됐다.

'키즈 패밀리 세트'는 건강한 브런치를 즐길 수 있도록 더블루팜 생연어와 영준목장 크림치즈 등이 포함됐으며 '영 40 세트'는 40대 부부의 쉽고 편안한 한 끼를 위해 원테이블 서울 만두와 현대쌀집 진공미로 구성됐다. 와인과 즐기도록 카나페, 크래커, 치즈 등을 모아 놓은 '허니문 패키지'와 프리미엄 전통 식품 브랜드 명인명촌의 수제 요구르트와 쌀 조청 등 건강 간식으로 구성된 '투홈 매니아'도 내놨다.

현대백화점은 행사 기간 투홈 비스포크 패키지 고객에게 100% 당첨 스크래치 쿠폰을 지급한다. 삼성 비스포크 김치냉장고(3명), 삼성 비스포크 식기세척기(5명), 현대식품관 투홈 50% 할인 쿠폰(532명)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투홈의 상품을 선별해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패키지를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업종과 콜라보해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