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사회공원위원회는 25명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에게 1억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26일 밝혔다. 25명의 장학생들은 금융보험학 전공자들로, 향후 금융보험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이다.
장학금은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지급되는 것으로, 대학생에게는 400만원, 대학원생에게는 500만원을 지원한다. 위원회는 지원자의 학업성적과 경제적 형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장학생을 선발했다. 장학금 전달식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장학생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개최되지 않는다.
신용길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공동위원장(사진)은 "생명보험사회공헌장학금이 장학생들이 꿈을 이루는데 디딤돌이 돼 국가경제와 보험산업에 크게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