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까시나(Cassina)'와 초(超)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SIGNATURE KITCHEN SUITE)'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LG전자와 까시나는 지난 20일부터 9월 5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논현 쇼룸에서 프리미엄 주방과 거실을 선보이고 있다. 까시나는 1927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설립된 업체다. 현대 디자인 역사를 이끌어 온 디자이너들과 함께 LC체어(LC Chair) 시리즈로 대표되는 프리미엄 가구를 선보여왔다.
이번 전시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예약은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LG전자는 전시에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와 까시나 대표 디자이너 3인방 르 코르뷔지에(Le Corbusier), 피에르 잔느레(Pierre Jeanneret), 샬롯 페리앙(Charlotte Perriand) 작품들과의 조화를 보여준다.
송대현 LG전자 H&A사업본부장 사장은 "더 많은 소비자가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가 제시하는 초프리미엄의 진정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