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032640)는 7일 2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LG헬로비전과의 시너지 효과는 장기적으로 나타날 것"이라며 "MVNO 가입자가 당초 기대했던 수준은 아니지만 (짧은) 기간을 생각해보면 증가 추이로 많은 시너지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밝혔다.
입력 2020.08.0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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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032640)는 7일 2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LG헬로비전과의 시너지 효과는 장기적으로 나타날 것"이라며 "MVNO 가입자가 당초 기대했던 수준은 아니지만 (짧은) 기간을 생각해보면 증가 추이로 많은 시너지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