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성건설이 지난 5월 소형 오피스 건축사업인 고양시 원흥동 오피스 '원흥역 클래시아 더 퍼스트' 신축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신흥 업무지구로 떠오르고 있는 삼송지구 내 최초로 건설되는 섹션오피스로 희소성 높은 소형 오피스 건축 사업이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 일원에 지하 6층~지상 19층, 오피스 640실로 건립되며, 총 공사비는 409억원대다.
분양 홍보관 관계자는 "현재 오피스 분양은 100% 완료되었다. 상가 분양도 곧 시작 될 예정이고 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한편, 원흥역 클래시아 더 퍼스트는 공사기간 31개월로 2022년 12월 준공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