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는 30일 2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한 컨퍼런스콜에서 "5월말부터 생활가전 수요가 회복되기 시작했다"며 "3분기 보복적 소비 증가와 함께 4분기 전통적 성수기에 힘입어 하반기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