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000660)는 2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한 컨퍼런스콜에서 "서버 시장에서 중장기 계약 비중을 높이고 있어 수요변동성 영향이 과거보단 적어졌다"며 "지난 3~4년간 수급 및 가격조정폭이 크고 길어지면서 구매자 공급자 모두 안정적인 수급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했다.
윤민혁 기자
입력 2020.07.23. 10:06
오늘의 핫뉴스
SK하이닉스(000660)는 2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한 컨퍼런스콜에서 "서버 시장에서 중장기 계약 비중을 높이고 있어 수요변동성 영향이 과거보단 적어졌다"며 "지난 3~4년간 수급 및 가격조정폭이 크고 길어지면서 구매자 공급자 모두 안정적인 수급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