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7 부동산대책 영향으로 아파트 분양 규제가 강화되자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6.17 부동산 대책에는 3억원 이상 아파트 신규 구매 시 전세대출을 회수하는 내용이 포함됐지만 아파트를 제외한 오피스텔, 단독주택이나 연립/다세대주택/빌라는, 전세대출 회수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

한국은행은 2020년 5월말 기준금리를 역대 최저치인 0.5%로 인하한 이후 역대 최저금리가 이어지고 있다. 0%대의 금리시대가 되면서 시중자금의 움직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5년간 전국 60㎡ 이하 소형아파트 매매가는 40% 올랐으며, 은행 이자보다 높은 수익과 함게 꾸준히 월세를 받을 수 있는 오피스텔이 주목을 받고 있다.

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부터 이틀간 여의도에 위치한 오피스텔의 청약자는 총 2만2,462명으로 26.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사진: 서경팰리스 조감도

이러한 가운데 영등포구 신길동에 위치한 서경팰리스가 분양 중이다. 서경팰리스는 지하2층~지상14층 총 72세대 규모의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 상가 등이 있다.

기준층 층고가 높아 전 세대 상부에 수납장이 설치되며, 더 편리하고 한 차원 높은 스마트 시스템으로 생활인프라에 최적화 되어 있다. 또한, 주변 오피스텔 대비 76%의 높은 전용률로 관리비도 저렴할 것으로 예상된다. 1호선(영등포역)과 5호선(신길역), 7호선(신풍역)사이에 있으며 향후 신 안산선, 신림 경전철이 개통되면, 여의도 3정거장, 강남 30분대로 진입이 용이하다.

또한, 2021년 완공예정인 영등포 생활체육시설이 건립중이며, 여기에는 수영장, 체육시설, 도서관을 도보 3분 이내에 이용할 수 있어 생활이 한층 업그레이드 될 것이다.

생활의 가치를 담은 명품오피스텔 서경팰리스는 신길뉴타운 대규모 단지조성에 앞장서며 생활의 가치를 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