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지난 3월 카드사 최초로 선보인 소비기반 종합자산 관리서비스 '신한 마이리포트' 이용고객이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신한 마이리포트는 85여개 금융기관의 고객 통합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의 소비생활을 진단하고, 자동화된 알고리즘으로 합리적이고 현명한 소비 습관을 제안하는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다. 고객이 가입한 모든 카드사의 이용내역은 물론, 저축은행을 포함한 모든 은행 계좌의 입출금 내역, 증권사 CMA통장 거래 내역까지 하나의 플랫폼에 모아 제공하는 마이데이터 사업이다.

신한카드는 신한 마이리포트 100만명 돌파를 기념해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슬기로운 신한카드 소비생활'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대 13만명의 고객에게 아이패드, 애플 아이팟, 스타벅스 커피 쿠폰, 마이신한포인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신한페이판(PayFAN) 애플리케이션의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신한 마이리포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