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이자 '올리브색 네일덕후'로 잘 알려진 가수 강민경이 진짜 네일아트 모델이 되어 화제다. 글로벌 1위 네일 브랜드 데싱디바는 자사의 글로스 제품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가수 강민경을 '글로스 마이컬러' 라인업 모델로 발탁했다.

사진: 데싱디바 글로스 마이컬러 모델 강민경

강민경은 세련되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의상, 액세서리는 물론 네일아트까지 착용한 모든 아이템이 유행되는 여성들의 '워너비 패셔니스타'다. 특히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에 업로드한 올리브색 네일 인증샷은 '#강민경네일'이라는 검색어까지 만들어내며 전국 네일샵을 들썩이게 했다.

이에 데싱디바는 젤네일 스티커 '글로스 마이컬러'의 모델로 강민경을 선정하고 그와 함께한 바이럴 영상광고 '강민경 with 데싱디바 #오늘네일'을 공개했다. 글로스 마이컬러는 화제의 '강민경네일'과 동일한 올리브 컬러를 포함해 총 32가지색으로 구성됐다.

데싱디바 관계자는 "강민경 씨는 데싱디바의 주 고객층인 20~30대 여성에게 닮고 싶은 패션 롤모델로 꼽히는 영향력 있는 인물"이라며 "특히 데싱디바에서 만나볼 수 있는 올리브 컬러의 글로스 마이컬러가 기존 화제가 된 '강민경네일'과 유사해 이번 캠페인 모델로 최적의 인물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강민경은 직접 올리브색 글로스 마이컬러를 시연하며 전문 샵에서 했던 젤네일을 똑같이 구현한 데싱디바 글로스의 컬러감과 광택, 밀착력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이와 함께 본인의 취향을 사로잡은 컬러를 소개하며 남다른 감각으로 믹스매치 조합을 소개해 여성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실제로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드디어 강민경 올리브 네일 찾았다", "강민경 추천이면 무조건 산다", "강민경이 색조합 해준대로 다 사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데싱디바 글로스 마이컬러는 젤네일 스티커를 붙이는 것만으로 전문가 수준의 매니큐어와 페디큐어를 즐길 수 있는 혁신적인 셀프젤네일 제품으로 '초간단', '초밀착', '초광택'이 특징이다. 100% 완벽하게 구운 리얼 젤네일 스티커라서 번거롭게 젤 램프로 구울 필요가 없다. 연질 UV 경화 기술로 재질이 유연하고 부드러우며 생활 스크래치에도 강해 문질러주면 처음과 같은 광택으로 복원된다. 기존 자사 제품 대비 330% 개선된 밀착력으로 머리카락 끼임이 적고 어떤 손톱 굴곡에도 완벽 밀착된다.

총 32가지의 다양한 컬러로 취향에 맞게 믹스매치해 원하는 스타일을 꾸밀 수 있는 것도 강점이다. 강민경이 추천한 조합은 글로스 마이컬러 '올리브와 휘핑크림', '와인과 피치', '플럼과 토스트', '머그와 레모네이드'다. 자연스러우면서도 포인트가 되는 컬러로 구성돼 '데일리네일'은 물론 생동감이 도는 '여름네일'로도 손색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