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게임즈는 5일 신작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VALORANT)' 한국 지역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라이엇 게임즈 제공

발로란트는 지난 4월 북미·유럽에서 CBT를 시작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는 한국을 포함한 라틴 아메리카, 브라질까지 확대해 선보이게 됐다. 발로란트 한국 CBT는 트위치 또는 아프리카 시청 시 무작위로 부여되는 '드롭스'를 활용해 참여할 수 있다. 라이엇 게임즈 계정을 트위치 또는 아프리카에 연결하고, 발로란트를 방송하는 스트리머 또는 BJ들의 라이브 방송을 일정 시간 이상 시청하면 무작위로 권한을 주는 방식이다.

발로란트는 5:5 캐릭터 기반 PC 전술 슈팅 게임이다. 올 여름 무료로 출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