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는 29일 올해 1분기 실적 발표 후 이뤄진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스마트폰 수요가 줄어들겠지만, 고화소 멀티 카메라 중심 사양 경쟁을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며 "시장 수요가 줄어들더라도 이미지센서 공급이 과잉된다기보단 수급이 정상화될 것이라고 본다"고 했다.
윤민혁 기자
입력 2020.04.2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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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는 29일 올해 1분기 실적 발표 후 이뤄진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스마트폰 수요가 줄어들겠지만, 고화소 멀티 카메라 중심 사양 경쟁을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며 "시장 수요가 줄어들더라도 이미지센서 공급이 과잉된다기보단 수급이 정상화될 것이라고 본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