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는 29일 올해 1분기 실적 발표 후 이뤄진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스마트폰 수요가 줄어들겠지만, 고화소 멀티 카메라 중심 사양 경쟁을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며 "시장 수요가 줄어들더라도 이미지센서 공급이 과잉된다기보단 수급이 정상화될 것이라고 본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