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는 29일 올해 1분기 실적 발표 후 이뤄진 컨퍼런스콜에서 "고객사 메모리 재고 수준은 2018년말에 비하면 낮은 편"이라며 "삼성전자 D램 재고는 2분기 정상수준에 도달하고, 낸드플래시 재고는 이미 2019년말 정상 수준에 도달했다"고 했다.
이어 "몇분기간 서버 고객사 재고 확보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며 "2018년말 같은 큰폭의 가격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했다.
삼성전자(005930)는 29일 올해 1분기 실적 발표 후 이뤄진 컨퍼런스콜에서 "고객사 메모리 재고 수준은 2018년말에 비하면 낮은 편"이라며 "삼성전자 D램 재고는 2분기 정상수준에 도달하고, 낸드플래시 재고는 이미 2019년말 정상 수준에 도달했다"고 했다.
이어 "몇분기간 서버 고객사 재고 확보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며 "2018년말 같은 큰폭의 가격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