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는 29일 올해 1분기 실적 발표 후 이뤄진 컨퍼런스콜에서 "구체적인 연간 메모리 시장 예측을 제공하긴 힘들지만, 불확실성이 지속되더라도 급격한 시황 변동 가능성은 제한된다"며 "서버·PC 등 전반적인 업황은 우호적일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또 "코로나19 장기화 뿐 아니라 조기종식까지 다양한 시나리오를 준비하고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