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의 아파트 브랜드 'e편한세상'이 2년 연속 '대한민국 그린스타 친환경상품 1위'에 선정되었다.
대림산업 e편한세상은 아파트 브랜드 시대를 연 최초의 아파트 브랜드이다. 주거 본연의 가치인 최적의 편안한 라이프스타일과 삶의 질에 집중해왔으며, 이에 더해 혁신적 기술과 디자인을 앞세워 새로운 주거 문화를 제시하는 등 대한민국 대표 아파트 브랜드로 자리매김해왔다.
이같이 대한민국 주거 문화를 개척해온 e편한세상은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혁신 기술을 도입해오고 있다. 대림산업은 본격적으로 미세먼지 이슈가 불거지기 전인 2016년에 이미 e편한세상만의 전문 기술을 통하여 업계 최초로 초미세먼지를 제거할 수 있는 공기 청정 환기시스템을 개발했다. 또한, 이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여, 입주민들이 생활하는 단지 내 전체 공간을 아우를 수 있는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을 적용해 공기정화시스템의 차별성과 혁신을 보여주고 있다.
단지 외부에는 미세먼지 저감 식물로 이뤄진 조경, 미세먼지 알림 신호등, 미스트 분사 시설을 도입하였고, 입주민들의 커뮤니티 시설에는 실내 온실형 그린카페, 공기청정 에어컨과 산소발생기가 결합된 실내 놀이터, 피트니스 등을 도입하여 입주민들의 차별화된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하였다. 이외에도, 동 출입구의 에어커튼과 세대 내부 자동 환기 시스템, 천장 매립형 공기청정 시스템 등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 단지를 구축했다.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혁신 이외에도 360도 전방위적인 소비자 조사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시대의 흐름에 따른 세대 변화와 라이프스타일 패턴을 지속해서 연구하고 있다. 다양한 삶의 방식에 기반을 둔 생활 패턴을 온전히 담을 수 있는 공간을 원하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이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 'C2 HOUSE'를 탄생시켰다. C2 HOUSE는 'Creative Living'과 'Customizing Space'의 결합어로 개인의 성향과 주거 환경에 맞춰 사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변화하는 주거 환경에 맞춰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개발한 새로운 주거 플랫폼으로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e편한세상만의 공간을 제안하고 있다.
e편한세상은 소비자 중심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며, 2020년에 인천 청천, e편한세상 천안역, 안양 덕현 등 총 14개 단지에서 21,287세대(일반분양 12,032세대, 컨소시엄 포함)를 공급할 예정이다.
대림산업 주택사업본부 D-IC실 김윤전 담당임원은 "온 가족이 거주하는 집이라는 공간에서만큼은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 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미세먼지 저감 기술뿐만 아니라 최근 이슈가 되는 바이러스 교차 감염 예방을 위한 안티바이러스 시스템 등 대림산업의 혁신을 바탕으로 한 전문성을 더하여 끊임없이 개발하고 있다"라며 "e편한세상의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은 단지 공기 정화가 아닌 고객에게 최고 수준의 삶의 질을 제공하는 최적의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경영인증원(KMR)이 발표하는 그린스타(GREEN-STAR) 인증은 전문 조사기관 '한국리서치'의 소비자 조사를 통해 품질·디자인·콘셉트·원자재 등 다양한 측에서 친환경성이 높다고 평가받은 상품 및 서비스를 선정하는 제도이다. 2004년 녹색경영대상의 녹색상품 및 서비스부문 시상, 2006년 국내 최초 녹색소비자리서치 1위 조사를 시작으로 올해로 17년째를 맞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