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에서 출시한 프리미엄 분유 '노발락 골드'가 판매량 10만 캔을 돌파했다.
지난해 3월 출시한 노발락 골드 시리즈는 36개월 유아까지 먹일 수 있는 조제식분유까지 포함하는 제품군으로, 비타민과 철분, 아연, 단백질 등이 골고루 함유돼 영유아의 영양 요구량에 필요한 성분들이 균형 있게 배합되어 있다.
특히 영유아의 장 건강과 소화 기능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의 조합인 신바이오틱스가 함유되어, 아이의 성장은 물론 부모들의 만족감을 높여주고 있다.
판매량 10만 캔은 역대 최저 출산율을 기록한 지난해에 기록한 수치로, 이는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 증가와 온라인에서의 입소문이 더해져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강수정 GC녹십자 브랜드 매니저는 "노발락 골드가 역대 최저 출산율을 기록한 2019년에 판매량 10만 캔 달성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결과이다"라며 "앞으로 국내 대표 프리미엄 분유로 자리매김해 소비자들의 만족감을 더욱더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노발락 골드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