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속 국내 수입차 1위'를 수성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한국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대한민국 기업시민의 일원으로서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하며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수년간 펼쳐오고 있다.
지난 2014년 6월, '메르세데스-벤츠의 약속(Mercedes-Benz Promise)'이라는 슬로건 아래에 국내 다임러 계열사 및 11개 공식 딜러사와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를 조직하고, 4가지 축을 기반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4가지 축은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 '메르세데스-벤츠 함께((Mercedes-Benz All Together)'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키즈(Mercedes-Benz MobileKids)' ▲자동차학과 대학생 교육 프로그램인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아카데미(Mercedes-Benz Mobile Academy)' ▲참여형 기부 활동 '메르세데스-벤츠 기브(Mercedes-Benz GIVE)' 등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메르세데스-벤츠 함께'의 일환으로, 임직원 추천을 통해 선정된 전국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에 매년 차량을 기증해 사회취약계층의 이동 편의성과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사회 및 문화 활동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에는 전국 6곳의 사회복지 기관 및 시설에 C220 d 4MATIC 차량 각 1대씩을 기증하고 자동차 종합 보험료도 함께 지원한 바 있으며, 지난 2016년부터 현재까지 총 24곳의 사회복지기관에 24대의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을 기증했다. 이 밖에도 임직원들과 함께 장애복지시설 개보수, 스쿨존 벽화 그리기, 김장 나눔, 구연동화, 주거환경개선 봉사 등 20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독일 다임러 본사에서 2001년 세계 최초로 개발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키즈'는 국내 실정에 맞춰 2014년에 처음 도입된 이래 현재까지 총 17,307명의 어린이에게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실시한 교통안전 그림 공모전 '플레이더세이프티(Play the Safety)' 등 다양한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같은 해 서울특별시 교통문화상 단체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19년부터는 서울특별시와 공동으로 '플레이더세이프티' 그림 공모전을 개최해오고 있으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 교육을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아카데미'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우수한 기술력을 국내 자동차학과 대학생들에게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2014년부터 전국 자동차 관련 대학 12곳과 MOU를 체결하였으며 현재까지 총 734명의 학생이 해당 교육을 수료했다. 또한 특전으로 수여 되는 독일 본사 탐방 기회 및 전문 테크니션 양성을 위한 AMT 프로그램 또한 모바일 아카데미를 뒷받침하고 있다.
2019년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네 번째 사회공헌활동의 축으로 추가한 '메르세데스-벤츠 기브'는 스포츠를 통한 건강 증진과 기부를 통한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는 새로운 기부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지난 2017년 1회를 시작으로 참가비 전액을 중증 환아의 의료비로 기부하는 기부문화확산 마라톤 캠페인인 '기브앤 레이스(GIVE 'N RACE)'는 지난해 5월, 서울특별시와의 협업으로 진행한 제4회 대회에서 누적 참가자 4만여 명 및 총 기부액 약 22억 원을 기록하며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이외에도 기부 자전거 대회 '기브앤 바이크(GIVE N' BIKE)'와 아마추어 자선 골프 장타대회 '기브앤 드라이브(GIVE N' DRIVE)'등을 개최하며 다양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사회공헌활동의 장을 열어가고 있다.
한편,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위축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에 10억 원을 기부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추가로 3월부터 오는 5월까지 판매 차량 1대당 10만 원의 기부금을 적립해 10억 원 이상 누적 시 추가로 기부를 진행할 계획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기부금 일체를 지원하며, 기부금은 개인위생용품을 구입하기 부담스러운 재난위기가정,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소외 아동 및 청소년, 감염 위협의 최전선에 있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등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