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원(왼쪽) 아프리카TV 콘텐츠전략사업본부장과 윤나라 TJ미디어 부사장이 25일 TJ미디어 본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전략적 제휴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프리카TV는 TJ미디어와 A1 반주기에 아프리카TV 라이브 방송 서비스를 도입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오는 3월 중순 A1 반주기에 아프리카TV 라이브 방송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TJ미디어 A1 반주기가 있는 노래방이라면 별도 기기 없이도 아프리카TV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자신의 노래를 유저들과 공유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