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지는 웹툰 '이태원 클라쓰'의 누적 독자 수가 1256만 명을 기록했다고 18일밝혔다.
'이태원 클라쓰'는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반란을 그린 작품이다. 이태원에서 각자의 가치관으로 자유를 좇는 이들의 이야기로, 원작 웹툰이 연재된 다음웹툰에서 누적 조회수 2.6억건, 평점 9.9를 기록했다.
카카오페이지는 "1000만 관객을 넘는 영화가 나오는 것처럼, 웹툰도 하나의 콘텐츠로서 영화 못지않은 가치를 보여준 것"이라며 "'이태원 클라쓰' 같은 IP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성공 사례들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