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는 30일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한 컨퍼런스콜에서 "전망보다 메모리 수요가 확대되면 평택 2기, 시안 2기 공장을 활용해 탄력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중장기 수요를 위한 클린룸 등 인프라 투자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입력 2020.01.3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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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는 30일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한 컨퍼런스콜에서 "전망보다 메모리 수요가 확대되면 평택 2기, 시안 2기 공장을 활용해 탄력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중장기 수요를 위한 클린룸 등 인프라 투자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