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이 오는 상반기 인천광역시 중구 운남동 일대에 영종2차 화성파크드림을 분양 예정이다. 이미 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총 657세대)을 성공적으로 분양을 완료한 화성은 2차 현장을 준비 중이다.
영종2차 화성파크드림은 지하 1층, 지상 15~21층 아파트 8개 동에 전용면적 63㎡, 73㎡, 75㎡, 84㎡ 총 499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남향 위주(남향, 남동향, 남서향)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며 해안가와 인접하여 일부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또한, 인근에 공원이 다수 분포하여 있어 조망권이 양호하며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영종은 지난 2011년부터 공급증가에 따른 외부 인구 유입으로 꾸준히 인구수와 세대수가 증가하고 있다. 이는 영종이 국제도시로 변모되고, 점진적인 개발로 인해 향후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화성 관계자는 "영종2차 화성파크드림은 편의성을 높인 사용자 중심의 맞춤형 설계와 특화된 수납공간, 특별한 선택 아이템을 통해 고객의 만족을 높이고 실생활에 편리하도록 디자인되어 있다. 중소형 평면이지만 팬트리, 빌트인 등이 적용된 특화설계를 통해 사공간 없이 내부설계를 알차게 꾸며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고 나아가 실사용 면적까지 확대되는 효과와 함께 주거의 만족도는 더욱 높아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