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예술의 전당이 주관한 '2020 문화예술인 신년인사회'가 지난 1월 8일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문화예술인들의 행사인 신년인사회는 대한민국의 문화 예술계 예술인들과 기관 및 협회 단체장 등 총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지원하고, 한국전통식품명인협회가 운영하는 식품명인체험홍보관 조윤주 본부장과 협의하여 진행되었다.
식품명인체험홍보관은 문화예술인 신년인사회 행사 중 대한민국 식품명인 임장옥 명인의 감식초를 건배 음료로 지원했다. 이러한 결정은 행사 당일 제공할 음료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식품명인체험홍보관이 협의한 결과였다.
대한민국 전통 식품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려는 노력이 한데 모여 설립된 식품명인체험홍보관은 강남에 있으며 2층의 카페이음과 3층의 체험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카페이음에서는 대한민국식품명인들의 차나 재료를 이용한 음료 및 디저트를 판매한다. 그중에서도 '음청류'에 속하는 대한민국 식품명인 41호 임장옥 명인의 감식초를 활용한 음료는 카페이음을 찾는 손님들에게 인기 메뉴다.
체험관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과 토요일에 진행되는 '명인체험프로그램'과 '전통식품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체험프로그램은 전국의 식품명인들을 초빙해 직접 식품명인으로부터 전통식품에 대해 배우고 함께 만들어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전통식품프로그램은 대한민국 식품명인들의 제품을 이용해 직접 전통식품을 만들어볼 수 있다.
한편, 식품명인체험홍보관은 매주 월요일 휴관하며 홍보관 내 모든 프로그램은 예약제로 운영된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식품명인체험홍보관 공식 블로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