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은 9일 알제리 국영석유회사 소나트랙이 발주한 4조3000억원 규모의 정유 플랜트 건설 공사를 스페인 업체인 테크니카스 레우니다스와 공동 수주했다고 밝혔다. 총 수주 금액 중 삼성엔지니어링 몫은 1조9000억원이다.
이번 사업은 알제리 수도 알제에서 남동쪽으로 600km 떨어진 하시 메시우드 지역에 하루 약 11만배럴의 원유 정제 설비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삼성엔지니어링은 9일 알제리 국영석유회사 소나트랙이 발주한 4조3000억원 규모의 정유 플랜트 건설 공사를 스페인 업체인 테크니카스 레우니다스와 공동 수주했다고 밝혔다. 총 수주 금액 중 삼성엔지니어링 몫은 1조9000억원이다.
이번 사업은 알제리 수도 알제에서 남동쪽으로 600km 떨어진 하시 메시우드 지역에 하루 약 11만배럴의 원유 정제 설비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