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진사갈비 강형준(왼쪽) 대표가 23일 원종민(오른쪽) 가맹점주협의회 회장과 상생협력 협약을 맺으며 악수하고 있다.

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가맹점주들과 상생협력 협약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명륜진사갈비의 강형준 대표는 지난 23일 서울 송파 파크하비오 호텔에서 원종민 가맹점주협의회 회장과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숯불돼지갈비 '무한리필' 체인점 명륜진사갈비는 설립 2년 만에 전국 500여개 가맹점을 확보한 프랜차이즈 업체다. 강 대표는 "가맹점주와 함께 새로운 메뉴·서비스·마케팅 개발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