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전문 마케팅 컨설팅사 조네트워크가 지난 20일 호텔 뉴브에서 '2019년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이번 송년회는 2019년 한 해 동안 함께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다가오는 2020년을 맞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 외빈으로는 인간의 기쁨 출판사 김윤창 사장, 윤꼼꼼 재무설계 윤여철 대표, 한길회계법인 이호중 회계사, 한국토지신탁 서정우 본부장, 태영건설 김용철 부장이 참석했다.

사진제공: 조네트워크

이번 행사는 조네트워크 박도언 대표이사의 송년사로 시작하여 식사 및 만찬, 사회자 초청 행사, 시상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중간보고 중 고객지원부 김종례 부장은 2019년 성과를 발표해 조네트워크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모든 직원에게 소정의 선물이 준비되었고, 우수 직원들에게는 시상금이 전달되었다.

박도언 대표는 "올 한 해 지역 병·의원 마케팅, 해외 환자 유치, 유튜브 및 영상 마케팅이 화두였는데 여러분의 노력으로 소기의 성과를 이뤄냈다. 내년에는 이를 기반으로 병원 '마케팅' 만이 아닌 메디컬 분야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대규모 신규 사업을 준비 중이다"고 말하며 포부와 함께 사업성과 및 확장에 도움을 준 외부 인사와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조네트워크는 매년 빠른 속도로 성장하여 병원마케팅 업계 최고의 회사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병·의원 전문 마케팅 컨설팅사로는 유일하게 환자 예약 시스템을 유일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면역통증의학과, 한방과, 안과, 신경정신과 등 질환 분야 전반을 컨설팅하고 있다. 주력 사업으로는 방송 마케팅, 온라인 마케팅, 웹 제작, 콜센터 등이며, 2020년에는 대형 메디컬 포털 사이트를 오픈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