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 미세 먼지로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시·도 9곳에서 비상 저감 조치를 시행한 11일 서울 시내 한 대형 마트에 공기청정기가 진열돼 있다. 해마다 미세 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올해 공기청정기 판매량은 지난해보다 50만대 는 300만대로 예상된다.
조선일보
입력 2019.12.12.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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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미세 먼지로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시·도 9곳에서 비상 저감 조치를 시행한 11일 서울 시내 한 대형 마트에 공기청정기가 진열돼 있다. 해마다 미세 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올해 공기청정기 판매량은 지난해보다 50만대 는 300만대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