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이버대학교가 오는 12월 1일부터 2020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국제사이버대는 올해 '안전보건공학과'를 신설한 데 이어, 2020학년도 1학기부터 기존 웰빙귀농학과를 '전문 조경 교육과정'을 추가하여 '웰빙귀농조경학과'로 개편했다.

사진: 국제사이버대학교 GJCU 미디어센터 내부 스튜디오

이번 모집학과(전공)는 경영부동산학부(경영학과, 부동산학과), 보건복지학부(보건복지행정학과, 사회복지학과, 안전보건공학과), 상담학부(상담심리학과, 특수상담치료학과), 평생교육학부(아동복지상담학과, 웰빙귀농조경학과, 평생교육학과) 예체능학부(레저스포츠학과, 뷰티비즈니스학과, 엔터테인먼트학과)로 총 5개 학부 13개 학과다.

수능이나 내신 성적이 아닌 학업 소양검사(60%)와 적성검사(40%)로 입학생을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이와 동등한 학력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편입학은 전문대 졸업 또는 4년제 대학 졸업자, 학점은행제를 통해 기준 학점을 충족한 자에 한해 지원 할 수 있다.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수업부터 시험까지 100% 온라인 수강이 가능하기 때문에, 누구나 정규 4년제 대학교 학사학위 취득에 도전할 수 있다. 사회복지사 2급, 보육교사 2급, 평생 교육사 2급 등의 다양한 국가 자격 및 전문 자격 취득도 가능하다. 아울러 지도 교수의 진학 및 취업 1:1 지도 시스템을 통해 매년 우수한 대학원 진학률과 취업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장학 제도를 마련하여 재학생이 경제적인 이유로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한국장학재단의 국가장학금과 국제사이버대학교가 지원하는 직장인, 전업주부, 다문화가정 등의 다양한 교내장학금이 중복수혜가 가능하다.

그뿐만 아니라 강의 제작을 위한 최신의 제작 환경 및 시스템을 갖춰 재학생들을 위한 고품질의 강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교육부가 총괄 및 지원하고 KERIS(한국교육학술정보원)가 주관한 '2018 성인 학습자 역량 강화 교육 콘텐츠 개발사업'에서 웰빙 스마트팜 귀농귀촌과정이 최종 선정돼 콘텐츠 개발 능력 또한 입증함으로써 명실상부 우수 교육 콘텐츠 제작 전문 사이버 대학교로서의 입지를 재확인했다.

국제사이버대학교 박미현 입학처장(사회복지학과 교수)은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지난 2019학년도 정시 모집에서 개교 이래 역대 최고의 입학·재학 인원을 기록했으며, 매년 신입생 충원율이 높아지고 있다. 학업의 의지만 있다면 각자가 처한 현재의 어려움은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며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예비 입학생들에게 잠들어 있는 잠재력을 깨워줄 '마중물' 역할에 충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제사이버대학교 2020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국제사이버대학교 입학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입학 홈페이지 내 Q&A 게시판 또는 입학 상담 전화를 통해서도 문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