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상반기 증강현실 즐기는 기기 선보여

LG유플러스는 미국의 증강현실(AR) 글래스 기업 엔리얼이 개발한 '엔리얼 라이트'를 내년 상반기 출시하겠다고 21일 밝혔다. AR 글래스는 안경 형태로 착용하는 기기로 좋아하는 스타나 동물을 보고, 스포츠 중계도 몰입감 높게 볼 수 있는 차세대 기기다. LG유플러스는 21일부터 전국 35개 매장, 영화관 등에서 고객 체험존도 운영한다.

전국 13개 지역에 연탄 9만여장 나눔

대한주택건설협회
는 지난 20일 서울 동작구 등 전국 13개 지역에서 '2019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전국 13개 지회 및 회원사 임직원 198명이 참여해 연탄 9만7000여장을 취약계층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