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박동운 사장

"현대백화점은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체험하는 공간으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신선하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박동운 현대백화점 사장은 "백화점을 즐거움과 편안함을 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현대백화점은 올해 독일 유명 일러스트 작가 크리스토프 니만과 함께 자체 캐릭터 '흰디'를 개발했다. 밝고 호기심 많은 캐릭터인 흰디를 오프라인에 적절히 배치해 매장을 찾는 고객에게 재미를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