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조명·바이오 업체 필룩스는 미국 자회사 바이럴진이 개발 중인 면역항암제 임상2상 승인이 임박했다는 소식에 14일 급등세다.
이날 오전 11시 8분 필룩스는 전 거래일보다 24.45%(2140원) 오른 1만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필룩스는 미국 자회사인 바이럴진이 개발 중인 면역항암제의 임상 2상 승인이 이달 내 가능할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필룩스 경영진은 임상 2상 승인이 다가오면서 순조롭게 임상을 준비하기 위해 미국 현지 연구진과 만날 예정이다. 필룩스는 지난달 면역항암제 임상 2상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