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넥슨재단의 대표적 사회공헌사업인 '넥슨 작은 책방'의 규모를 대폭 키운다고 11일 밝혔다. 이달 초 경기 열매 지역아동센터, 경기 초원 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대전 좋은 이웃 쉼터, 충북 용담초등학교 현양원 분교, 충남 푸른 아이 지역아동센터, 서울 녹번 종합 사회복지관 등 전국 각지에 신규 책방 10개를 조성할 계획이다. 넥슨재단은 2005년 이후 국내외에 총 121개(국내 114개, 해외 7개)의 작은 책방을 열어 운영해 왔다.
입력 2019.11.14.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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