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7일 올해 3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한 컨퍼런스콜에서 "신규 사업과 기존 사업 매출 모두 견조하게 성장하고 있고, 비용도 유연하게 통제하고 있다"며 "(이대로라면) 내년 두 자리 영업이익률도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