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7일 올해 3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한 컨퍼런스콜에서 "카카오톡 비즈보드(톡보드)는 10월 7일 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하며 한 달 동안 클로즈 베타서비스에 참여하지 않았던 광고주가 크게 증가했다"며 "톡보드가 지금은 카카오톡의 제한적인 트래픽만 사용하는 초기단계지만 앞으로 광고단가 추가 상승 여력이 크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