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맘스터치' 등을 운영하는 해마로푸드서비스 정현식(59·사진) 회장이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7대 회장에 선출돼 내년 1월부터 3년 임기를 시작한다.
정 회장은 2004년 해마로푸드서비스를 설립, 현재 맘스터치와 붐바타 등을 운영하고 있다. 맘스터치는 전국 1230개 매장을 운영하는 버거 시장 2위(매장 수 기준) 브랜드다.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맘스터치' 등을 운영하는 해마로푸드서비스 정현식(59·사진) 회장이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7대 회장에 선출돼 내년 1월부터 3년 임기를 시작한다.
정 회장은 2004년 해마로푸드서비스를 설립, 현재 맘스터치와 붐바타 등을 운영하고 있다. 맘스터치는 전국 1230개 매장을 운영하는 버거 시장 2위(매장 수 기준)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