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미국 애틀랜타 조지아 월드 콩그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 북미 상용 전시회'에서 현대자동차가 공개한 수소전용 대형트럭 콘셉트카인 'HDC-6 넵튠'의 모습. '넵튠'이라는 이름은 대기의 80%가 수소로 이뤄진 해왕성(Neptune)에서 따왔다. 세계 각국이 친환경 정책을 강화하며 무공해 상용차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미국 시장 진출을 검토하고 있으며,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수소 에너지 생태계 구축에 동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