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000660)는 24일 3분기 실적 발표 후 이뤄진 컨퍼런스콜에서 "4분기 D램 출하량은 한자릿수, 낸드 출하량은 10%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연간 D램 출하량은 10% 후반, 낸드 출하량은 50% 수준 증가해 연말까지 재고가 상당부분 감소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