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립미술관 10주년 특별 전시회 참여

삼성전자는 제주도립미술관 개관 10주년 기념 특별 전시회에 참여해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을 통해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관람객이 삼성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통해 유럽 모더니즘 화가들의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제주도립미술관은 내년 2월 7일까지 '프렌치 모던: 모네에서 마티스까지, 1850~1950'을 주제로 전시회를 연다.

삼성전자(005930)더 프레임 TV를 활용해 클로드 모네, 폴 세잔, 폴 고갱, 에드가 드가의 대표 작품 4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 프레임은 '아트 모드'로 설정하면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 미술 작품이나 사진을 걸어두는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