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현대홈쇼핑에서 론칭된 스마트카라 음식물처리기가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스마트카라는 현대홈쇼핑에서 최초로 '무이자 36개월 할부'라는 파격적인 혜택으로 판매가 진행되었다.

사진제공: 스마트카라

스마트카라 음식물처리기는 더럽고 냄새나는 음식물쓰레기를 기존 질량보다 최대 90% 정도 감량 시켜 고운 가루로 만들어주는 제품이다. 몇 년 전부터 홈쇼핑에서 '염경환 음식물처리기'로 많은 주부의 주목을 받았던 제품이다.

별도의 설치 없이 전원 코드만 꽂으면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으며, 작동 버튼을 한 번 누르기만 하면 고온 건조, 분쇄, 식힘까지 원스탑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설치 및 사용방법이 매우 간단하여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올해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전국 150여 개의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을 비롯한
가전제품 오프라인 매장으로 판로를 넓혔으며, 홈쇼핑과 온라인에서도 적극적으로 판매를 진행 중이다. 유통업체, 홈쇼핑, B2B 대량 구매로도 많은 문의와 러브콜을 받고 있다.

스마트카라 관계자는 "싱크대 설치형 제품과는 달리 스마트카라 음식물처리기의 경우 별도의 설치가 필요 없고, 필터 교체 방법도 매우 쉽다"며 "가격 부담 때문에 최초로 36개월 장기 무이자 혜택을 준비했는데, 예상보다 더 많은 성원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리며 다음 홈쇼핑 방송에는 더 많은 물량을 준비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현대홈쇼핑에서 선보인 PCS_350(2L) 모델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제품 관련 문의는 본사 고객센터를 통해 전화 문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