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3일 코오롱글로벌이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일원에 조합원 모집을 시작하는 '연산 코오롱하늘채'가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로 주목을 받고 있다.

연산 코오롱하늘채가 들어서는 연산동은 부산광역시청과 부산지방경찰청 등 주요 관공서가 위치한 부산의 행정 중심에 시내‧외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광역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주변으로 배산, 금련산, 온천천과 수영강 등 산과 강, 바다가 어우러지는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더해 부산에서도 손꼽히는 주거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연산 코오롱하늘채' 투시도

현재 연산동 지역의 아파트 시세가 약 1,300만 원대에 형성된 것에 비해 연산 코오롱하늘채는 최저 800만 원대에서 책정될 예정이다. 또한, 단지가 위치한 연제구는 비규제지역으로 전매제한 기간이 6개월로 비교적 짧으며, 대출 규제와 청약 1순위 자격에서도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이와 함께 센텀시티와 인접해 센텀 생활권의 특급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는 장점을 갖췄다. 도보 10분 거리에 이마트타운(2020년 말 예정)과 코스트코가 있고,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센텀시티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벡스코 등이 있다.

연산 코오롱하늘채는 지하 2층~지상 34층, 8개 동 규모의 939세대로,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높은 전용면적 59㎡(A, B, C), 74㎡, 84㎡(A, B) 중소형 3개 평형의 6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대부분의 세대가 판상형 남향 위주로 단지 배치로 설계돼 채광과 환기, 통풍은 물론, 냉‧난방비가 절약되는 에너지 절감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팬트리,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으로 실용성을 강화했으며, 공간 활용 극대화를 고려한 특화된 평면설계로 동일 평형대의 다른 아파트에 비해 더 넓은 서비스 면적을 제공한다.

또한, 입주민 전용 명품 커뮤니티 시설을 도입했다. 호텔식 조식 서비스, 골프 연습장, 헬스클럽, 사우나, 도서관 등을 단지 내에서 이용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1,17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지하 주차장을 설치하여 지상에는 차 없는 아파트로 설계했다. 차가 없어진 자리에는 단지 내 산책로와 분수대, 광장 등 조경공간을 설치했다.

교통 여건도 편리하다. 단지 바로 앞의 6개 노선이 경유하는 버스정류장과 도보 10분 거리의 지하철 3호선 망미역, 동해선 센텀역 등을 이용해 센텀시티 10분대, 원동IC와 서면, 해운대를 15분대로 시내‧외 전역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교육 환경도 주목할 만하다. 단지 바로 옆의 토현초등학교, 토현중학교를 비롯해 1km 내에 망미초, 과정초, 연천초, 연천중, 남일고와 부산경상대학교 등 초중고교와 대학이 밀집한 연제구 명문 학군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연산 코오롱하늘채'의 주택홍보관은 안락동 한국전력공사 동래지사 맞은편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