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건강이 오는 9월 29일 세계 심장의 날을 기념해 '두근두근 심프로 캠페인,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두근두근 심프로 캠페인은 급성심정지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감소시키고 심폐소생술(CPR)의 중요성 및 올바른 방법을 알리기 위한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브랜드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 캠페인을 위해 종근당건강은 대한심폐소생협회와 함께 CPR을 알리기 위한 홍보 서포터즈를 구성했다. 심프로 캠페인 서포터즈는 오는 28일 경북 영덕군에서 영덕 군민 40여명을 대상으로 ▲CPR 강의 및 실습 ▲건강체조 ▲AED기부 및 설치 등을 할 예정이다.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제품 관리자는 "서포터즈와 함께 심폐소생술의 이론부터 실습까지 전반적인 교육을 진행했다"며 "보다 많은 분들이 실생활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