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식품 업체 마켓컬리가 오는 2021년까지 배송제품 포장에 사용하는 스티로폼과 비닐 등을 모두 친환경 종이 소재로 바꾸겠다고 24일 밝혔다. 고객들은 25일 새벽부터 스티로폼 박스가 아닌 종이 박스에 포장된 냉동제품을 받게 된다.
입력 2019.09.25.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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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식품 업체 마켓컬리가 오는 2021년까지 배송제품 포장에 사용하는 스티로폼과 비닐 등을 모두 친환경 종이 소재로 바꾸겠다고 24일 밝혔다. 고객들은 25일 새벽부터 스티로폼 박스가 아닌 종이 박스에 포장된 냉동제품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