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명절 선물을 반값에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티몬은 오는 9일 티몬데이에 생활가전이나 효도상품, 선물세트나 명품화장품·가방 등을 저렴하게 선보인다.
먼저 시중가 120만원 짜리 릴렉스케어 듀오 미니 안마의자를 59만원에 선보인다. 오전 8시에는 14만원대인 코치 체인 미니백 2종(85개)을 각 8만9000원에 내놓는다.
오후 8시에는 1만6900원짜리 청도 반건시 선물세트(100개)를 7900원에 판매한다. 3~4만원대에 판매 중인 조르지오아르마니와 입생로랑 립제품(100개)도 1만4900원에 선보인다.
이외에도 유아 팬티(890원)나 알카라인 건전지 4개입(790원), 남성속옷(990원), 물티슈 10팩(4900원) 등 생필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티몬은 또 다양한 특가 이벤트와 상품에 관한 정보를 알려주는 애플리케이션 알림 수신 동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27일까지 티몬 앱에서 이벤트 페이지 참여를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2명에게는 에어팟 2를, 총 1만 1500명에겐 100원~1000원의 적립금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