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소상공인 창업·경영 지원 공간 '파트너스퀘어'를 종로·홍대·상수 등 서울 시내 3곳에 연내 설립한다. '프로젝트 꽃'이라는 소상공인·크리에이터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파트너스퀘어 종로점은 창작 공방 등 자체 제작 사업자를 위한 곳이다. 최대 규모의 전용 스튜디오와 전문 장비를 갖출 예정이다. 전문 교육과 비즈니스 공간도 동시에 지원할 방침이다. 홍대점은 블로그·동영상·오디오 등 콘텐츠 창작자를 위한 전문 공간으로, 상수점은 푸드 크리에이터가 관련 촬영 등을 할 수 있도록 꾸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