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7일 올해 2분기 실적 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국내외 14개 완성차 브랜드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관련해서 협업하고 있다"며 "최근에는 르노삼성과 인공지능 기가지니가 탑재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안별 기자
입력 2019.08.0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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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7일 올해 2분기 실적 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국내외 14개 완성차 브랜드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관련해서 협업하고 있다"며 "최근에는 르노삼성과 인공지능 기가지니가 탑재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을 선보였다"고 밝혔다.